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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식품판매점 관련 외국인 1명 더 확진…누적 116명

송고시간2021-01-0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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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자동차 부품회사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 천안 725번의 접촉자 1명(천안 741번)이 추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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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관련 코로나19 감염자도 1명 늘어 13명째

코로나 검사 대기
코로나 검사 대기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자동차 부품회사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 천안 725번의 접촉자 1명(천안 741번)이 추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6명으로 늘었다.

자동차 부품회사를 매개로 한 확산도 계속되고 있다.

천안 579번의 접촉자 1명(천안 739번)이 자가격리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자동차 부품회사도 지난해 12월 23일 첫 확진자(천안 529번)가 나온 이후 누적 확진자가 13명이 됐다.

이외에도 이날 천안에서는 가족 간 접촉 등으로 9명이 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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