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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개인 미디어·SNS 통해 시민 소통·홍보 강화

송고시간2021-01-0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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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개인 미디어 우수 콘텐츠 선정·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시민과 소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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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표 캐릭터 된 '울산큰애기'
울산 대표 캐릭터 된 '울산큰애기'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개인 미디어 우수 콘텐츠 선정·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으로 시민과 소통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시가 운영하는 누리소통망은 공식 블로그(울산누리)와 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트위터·인스타그램(울산누리), 유튜브(고래tv) 등이다.

이 중 블로그는 시정 주요 정책, 이슈 등을 시의성 있게 콘텐츠로 제작 홍보한다.

블로그 기자단 40명이 시 자랑거리, 시정 성과,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울산누리 SNS는 시 정책, 이슈, 각종 정보 등을 채널별 특성화된 콘텐츠로 제작해 제공한다.

유튜브(고래tv)는 홍보 관련 전문기관 등과 협업해 독창적이고 중독성 있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13개 팀을 운영해 시민 참여로 울산시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또 매년 5월 개최하던 영상 공모전을 올해에는 2월에 연다.

시민이 운영하는 미디어 게시물 중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시 공식 계정에 홍보하고 특전으로 모바일 쿠폰(5천원 상당)을 지급한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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