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전북 동부 내륙지역 한파주의보…밤부터 많은 눈

송고시간2021-01-06 06:31

beta

전북은 수요일인 6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는 서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지역에는 눈발이 날리고 있으며 밤부터는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고드름
고드름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은 수요일인 6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는 서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0도로 예상된다.

임실,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 내륙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추위는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안지역에는 눈발이 날리고 있으며 밤부터는 도내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눈은 8일까지 내리며 5∼20㎝의 적설량을 기록하겠고 서해안지역은 30㎝까지 오는 곳이 있겠다.

부안과 고창을 제외한 도내 전역에는 오늘 밤을 기해 대설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서해 남부 해상에는 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인 가운데 앞바다의 물결은 0.5∼3m, 먼바다는 1.5∼4m로 일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doin100@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