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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식품판매점 관련 외국인 3명 더 확진…누적 115명

송고시간2021-01-0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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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교회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외국인 3명(천안 723∼725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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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관련 코로나19 감염자도 3명 늘어 19명째

천안 선별진료소
천안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교회를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멈추지 않고 있다.

5일 천안시에 따르면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해 자가격리 중인 외국인 3명(천안 723∼725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시작된 관련 확진자는 모두 115명으로 늘었다.

교회를 매개로 한 확산도 이어지고 있다.

이날 천안 530번의 접촉자 2명(천안 718∼719번)과 천안 591번의 접촉자 1명(천안 721번)이 각각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됐다.

지난해 12월 23일 첫 확진자(천안 530번)가 나온 이후 천안지역 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명이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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