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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돕기"…김천사랑상품권 연중 10% 특별할인

송고시간2021-01-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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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5일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올해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은 김천시에서만 유통되는 유가증권으로 관내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니 많이 이용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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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김천시는 5일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올해 연중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소비심리를 회복시켜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것이다.

올해 김천사랑상품권을 5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가맹점도 4천200곳 이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김천사랑카드
김천사랑카드

[김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사랑상품권·사랑카드를 구매하면 월 최대 7만원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천사랑상품권·카드는 47개 금융기관(농·축협, 대구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 '그리고'를 내려받아 카드를 신청하고 충전할 수도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은 김천시에서만 유통되는 유가증권으로 관내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니 많이 이용해달라"고 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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