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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철강공단 기업 직원 확진…동료 400여명 검사

송고시간2021-01-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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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철강산업단지 한 기업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업체에 비상이 걸렸다.

4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북구 주민 A씨가 코로나19 양성으로 나왔다.

시와 A씨 소속 회사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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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연쇄감염
코로나19 연쇄감염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철강산업단지 한 기업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업체에 비상이 걸렸다.

4일 포항시에 따르면 이날 북구 주민 A씨가 코로나19 양성으로 나왔다.

A씨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시와 A씨 소속 회사는 함께 근무하는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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