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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지리산허브밸리에 무궤도열차 4월 도입…놀이시설도 개장

송고시간2021-01-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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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오는 4월부터 지리산허브밸리에서 무궤도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시는 24억원을 들여 지리산허브밸리에 집라인(Zipline, 줄을 타고 하강하는 레포츠 시설)이 포함된 복합 놀이시설도 만들고 있으며 이르면 연말 안에 개장할 방침이다.

이환주 시장은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리산허브밸리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춰 종합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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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허브밸리에서의 허브꽃 따기 체험
지리산허브밸리에서의 허브꽃 따기 체험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오는 4월부터 지리산허브밸리에서 무궤도열차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무궤도열차는 화물차가 승객 탑승용 객차를 이끄는 형태의 차량이다.

객차 1량에 탑승 정원은 20명이며 지리산허브밸리 1㎞ 구간을 순회하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24억원을 들여 지리산허브밸리에 집라인(Zipline, 줄을 타고 하강하는 레포츠 시설)이 포함된 복합 놀이시설도 만들고 있으며 이르면 연말 안에 개장할 방침이다.

지리산허브밸리는 200여억원이 투입돼 남원 운봉읍 일대 22만㎡ 부지에 조성됐으며 허브체험농장, 허브사이언스센터, 자생식물환경공원 등을 갖췄다.

이환주 시장은 "꽃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리산허브밸리에 다양한 즐길거리를 갖춰 종합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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