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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상주열방센터 관련 10대 확진…누적 42명

송고시간2021-01-0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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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에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4일 충주시에 따르면 10대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의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지난달 말 5명을 포함해 4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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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에서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와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4일 충주시에 따르면 10대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새노래교회 관련 확진자(충주 108번)의 가족이다.

시는 새 노래교회, 쉴만한물가교회, 모 청소년복지시설 등 관련 확진자를 BTJ열방센터와 연관 지어 관리하고 있다.

충주의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는 지난달 말 5명을 포함해 42명으로 늘었다.

시 관계자는 "(지난 1∼3일 36명 외에) 지난달 29일 확진된 일가족 4명과 다음 날 확진된 40대도 열방센터, 새노래교회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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