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동부구치소 내 수용자 13명·직원 1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1-01 18:22

beta

서울동부구치소(이하 동부구치소) 내 수용자 13명과 직원 1명이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정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동부구치소 수용자 13명과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부구치소에서 1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자 수는 수용자와 직원을 포함해 총 982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누적 확진자 937명으로 늘어…2일 5차 전수조사 예정

새해, 분주한 동부구치소
새해, 분주한 동부구치소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 중인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방역 관계자가 법무부 호송차량으로 향하고 있다. 2021.1.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동부구치소(이하 동부구치소) 내 수용자 13명과 직원 1명이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교정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동부구치소 수용자 13명과 직원 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확진 수용자 13명은 최근 4차 전수조사에서 결과가 나오지 않았던 미결정자 14명 중 일부다. 나머지 1명은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동부구치소 관련 확진자 수는 수용자 915명·직원 22명 등 모두 937명이다.

이들 외 다른 교정시설에서 추가 확진자는 현재까지 없다고 교정당국은 전했다.동부구치소에서 14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교정시설 코로나 확진자 수는 수용자와 직원을 포함해 총 982명으로 늘었다.

한편 동부구치소는 2일 음성 판정이 나온 수용자들을 대상으로 5차 전수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s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