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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송고시간2020-12-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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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성구 궁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을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창업 도시로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사업"이라며 "스타트업파크로 대전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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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궁동에 350억원 들여 2022년 말 완공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감도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감도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민선 7기 핵심 공약사업인 '스타트업파크 조성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유성구 궁동 공영주차장 부지에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성장하는 데 필요한 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2022년 말까지 350억원을 들여 지하 3층·지상 4층 규모(연면적 1만3천㎡)로 지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을 대한민국 최고의 기술창업 도시로 만들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사업"이라며 "스타트업파크로 대전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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