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안 식품판매점 관련 외국인 2명 더 확진…누적 108명

송고시간2020-12-30 15:02

beta

충남 천안 외국인 식품 판매점을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 외국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108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검사 대기 천안시민
코로나19 검사 대기 천안시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 외국인 식품 판매점을 매개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30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 외국인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 682번은 569번을, 689번은 675번을 각각 접촉한 뒤 검사받았다.

이에 따라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108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은 간단한 조리시설과 당구대, 의자 등이 갖춰진 병천면 식품 판매점에서 외국인들이 자주 모이면서 코로나19가 급속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천안에서는 가족 간 접촉 등으로 6명의 신규 감염자도 나왔다.

j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