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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경남1번가' 국민참여 수준진단 평가 전국 1위

송고시간2020-12-3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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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020년 국민참여 수준진단 평가'에서 경남형 도민참여 플랫폼 '경남1번가'가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경남1번가'는 온라인에서 제안된 도민의 의견을 현장에 실제 반영하는 등 탄탄한 온·오프라인 운영과정을 선보여 경남형 숙의 민주주의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는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창원·진주·고성이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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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경남도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2020년 국민참여 수준진단 평가'에서 경남형 도민참여 플랫폼 '경남1번가'가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국민참여 수준진단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방정부의 국민 참여 수준을 진단해 우수기관과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 시범적으로 실시한 정책이다.

'경남1번가'는 온라인에서 제안된 도민의 의견을 현장에 실제 반영하는 등 탄탄한 온·오프라인 운영과정을 선보여 경남형 숙의 민주주의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난실 도 사회혁신추진단장은 "앞으로도 경남1번가를 중심으로 참여와 소통, 협치의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남 창원·진주·고성 '여성친화도시' 지정 쾌거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여성친화도시'에 창원·진주·고성이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용하는 지역을 가리킨다.

도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확대'를 도정 핵심과제로 선정, 조성 전 과정에 걸쳐 전방위로 지원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일동 도 여성가족청년국장은 "올해 신청한 3개 시·군이 모두 지정되면서 도내 모든 지역으로부터 여성친화도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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