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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앞바다서 조업 중 선원 바다에 추락해 숨져

송고시간2020-12-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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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숨져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30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께 포항 남구 호미곶면 북동쪽 약 4㎞ 바다에서 3t급 어선 A호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B씨가 추락했다.

A호 선장은 "그물을 내리던 중 추락하는 것을 보고 줄과 갈고리로 구조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무전으로 다른 어선을 불러 추락한 B씨를 인양했으나 숨졌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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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
포항해양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숨져 해경이 조사에 나섰다.

30일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5분께 포항 남구 호미곶면 북동쪽 약 4㎞ 바다에서 3t급 어선 A호에서 조업하던 60대 선원 B씨가 추락했다.

B씨는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호 선장은 "그물을 내리던 중 추락하는 것을 보고 줄과 갈고리로 구조하려 했으나 실패했고 무전으로 다른 어선을 불러 추락한 B씨를 인양했으나 숨졌다"고 해경에 진술했다.

해경은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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