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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식] 사회단체 코로나19 극복 솔선수범

송고시간2020-12-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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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강원 동해에서 사회단체들이 방역 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인구 9만 명인 동해에서는 이날 현재 12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고 있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종식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는 모든 자원봉사자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멈춤의 노력이 대한민국 전체에 선한 영향을 끼쳐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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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연합뉴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하는 강원 동해에서 사회단체들이 방역 활동 등에 앞장서고 있다.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는 자원봉사 단체. [동해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는 자원봉사 단체. [동해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최일선에서 방역 활동을 전개하고, 드라이브스루 운영 기간에는 차량과 시민들의 질서계도 요원으로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또 모범운전자회는 선별진료소 질서 계도 요원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적십자 봉사회, 동해시 의용소방대연합대, 동 주민자치위원, 자율방범대원, 육군 장병 등도 방역 활동에 큰 도움을 줬다.

이밖에 적십자 봉사회, 부인회, 청소년연합회는 자가격리자들을 위한 물품을 포장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인구 9만 명인 동해에서는 이날 현재 12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등 확산세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고 있다.

양원희 행정과장은 "코로나19의 지역확산을 종식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서는 모든 자원봉사자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 멈춤의 노력이 대한민국 전체에 선한 영향을 끼쳐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클린 동해 만들기 근로자 8명 모집

(동해=연합뉴스) 동해시는 쓰레기 투기에 의한 미관 저해 등을 근절하기 위한 '클린 동해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8명을 모집한다.

시는 다음 달 1월 4일까지 희망자를 대상으로 서류를 접수할 예정이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과한 합격자는 내년 연말까지 근무하게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클린 동해 만들기 사업은 쓰레기 투기에 의한 미관 저해와 악취 근절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쓰레기 분리배출, 종량제 봉투 이용 등에 적극적으로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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