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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내년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 6개 뽑혀

송고시간2020-12-28 15:02

(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내년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돼 경기도 예산 5억 8천200만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파주시청
파주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선정 사업은 적암리 신병교육대 진입도로 정비사업, 칼사격장∼율곡대대 우회로 정비, 율곡대대 진입로 배수로 정비, 오금리 민통선 농로 정비, 법원2리 청학빌라 배수로 설치, 영장3리 마을회관 방송시설 설치 등이다.

군부대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도비 50%, 시비 50%로 예산을 편성해 군부대 주변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민·군 갈등 해소를 통해 지역발전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파주시는 경기도 사업비 16억원 가운데 도내 시·군 중 가장 많은 금액을 확보했다.

최종환 시장은 "내년에도 군부대 주변지역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올해 동문리 군부대 주변지역 구거정비 사업 등 7개 사업에 도 예산 5억4천800만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했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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