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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연휴 광주·전남서 확진자 75명 증가

송고시간2020-12-28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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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연휴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5명이 증가했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으로 지역 1043∼104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성탄절 연휴 동안 광주에서는 25일 28명, 26일 17명, 27일 12명 등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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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려도 '코로나19 검사'
비가 내려도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성탄절 연휴 광주와 전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5명이 증가했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으로 지역 1043∼104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

새로 발표된 광주 확진자 7명은 지역감염 사례로 분류된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와 청사교회 관련 확진자가 각각 4명과 1명씩 늘었고,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성탄절 연휴 동안 광주에서는 25일 28명, 26일 17명, 27일 12명 등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남에서는 보성군에 거주하는 주민이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 550번째인 이 환자는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전남에서는 연휴 기간 25일 6명, 26일 5명, 27일 7명 등 확진자 18명이 추가됐다.

hs@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SdR4dlQuz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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