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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상공인 상품 구매 캠페인…추첨으로 울산페이 지급

송고시간2020-12-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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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는 소비 촉진 캠페인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을 돕고자 공무원과 시민이 꽃, 생필품, 배달 음식 등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것이다.

시는 울산시 SNS에 인증한 참여자 중 추첨해 울산페이를 지급하는 행사도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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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지원 위해 신용재단 찾은 울산시장
소상공인 지원 위해 신용재단 찾은 울산시장

올해 3월 23일 송철호 울산시장(오른쪽)이 울산신용보증재단 본점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신속 지원 대책을 논의하고 지원 현장에서 일하는 보증재단 직원들을 격려하는 모습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와 울산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는 소비 촉진 캠페인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이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에 부닥친 소상공인을 돕고자 공무원과 시민이 꽃, 생필품, 배달 음식 등 지역 소상공인 상품을 구매한 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것이다.

내년 1월 말까지 주간별 테마를 선정해 캠페인을 집중한다.

1주 차(내년 1월 3일까지)는 연말연시 주변에 마음을 전하는 꽃을 테마로 시작한다.

이후 배달 음식(과자류 포함), 농수산물, 공산품으로 이어진다.

마지막 5주 차는 다시 배달 음식을 테마로 진행한다.

시민들은 주별 주요 테마와 상관없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면 된다.

시는 울산시 SNS에 인증한 참여자 중 추첨해 울산페이를 지급하는 행사도 열 계획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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