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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평년보다 높은 기온…모래 다시 영하권

송고시간2020-12-28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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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4.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

서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로 인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29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모래(30일) 영하의 날씨를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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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아침
부산 오륙도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8일 부산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4.8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

서쪽에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로 인해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지만, 초미세먼지가 오후 들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내일(29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모래(30일) 영하의 날씨를 보이겠다.

29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 낮 최고기온은 14도,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2도, 낮 최고기온 0도로 예상된다.

29일 오후에는 부산에 5㎜ 내외의 비가 내릴 것으로도 예보됐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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