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세종서 코로나19 확진자 첫 사망…요양원 관련 90대

송고시간2020-12-27 21:37

beta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27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군포 요양원에서 퇴원한 90대 A씨가 숨졌다.

A씨는 센터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집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사망 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선별검사소 (CG)
코로나19 선별검사소 (CG)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27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군포 요양원에서 퇴원한 90대 A씨가 숨졌다.

A씨는 센터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8일부터 집에서 격리 중이었으며, 사망 후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의 동거 가족 4명에 대해서도 추가로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jyo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