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송고시간2020-12-27 15:00

beta

경기 고양시는 27일 일산동구에 사는 A씨와 B씨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의 확진자 규모가 연일 불어나는 상황에서 요양시설, 어린이집, 교회 등에서 새로운 집단발병 사례가 연이어 확인되고 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 '사망 후 확진' 영국발 입국자 가족 2명도 양성 판정

영국에서 입국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사망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된 데 이어 그의 가족 2명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먼저 확진된 80대 남성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분석 중이다. 경기 고양시는 27일 일산동구에 사는 A씨와 B씨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 1

전문보기: http://yna.kr/eURgmK7DAvt

■ 요양시설-어린이집-교회 신규감염 확산…감염경로 불명 28.5%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기존 집단감염 사례의 확진자 규모가 연일 불어나는 상황에서 요양시설, 어린이집, 교회 등에서 새로운 집단발병 사례가 연이어 확인되고 있다. ◇ 신규 집단감염 잇따라…동부구치소 누적 확진자 528명으로 늘어

전문보기: http://yna.kr/bURlmKdDAvb

■ 당정청, 코로나 총력전 다짐…"내년 2월 백신접종 시작"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내년 2월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들어가기로 했다. 당·정·청은 27일 국회에서 고위 당정 협의회를 열고 코로나19 피해 지원대책, 치료 및 격리시설 확보 방안, 백신 계약 상황 등을 논의했다. 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피해 국민을 더 두텁게 돕기 위해 1월부터 집행할 재난피해지원금에 가용수단을 총동원하겠다"며 "당은 제도적 검찰개혁을 꾸준히 추진하면서 새해 국정운영 중심을 코로나 극복과 민생 안정, 경제 회복에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보기: http://yna.kr/5URrmKtDAvy

■ 올해 전국 집값 14년 만에 최고 상승…전세는 9년래 최대폭 올라

올해 전국 집값이 8.35% 올라 14년 만에 최고로 뛴 것으로 민간기관인 KB국민은행 조사 결과 나타났다. 전셋값은 6.54% 올라 9년 만에 가장 크게 상승했다. 서울의 집값과 전셋값은 모두 10% 넘게 올라 전국 추세와 같았다.

전문보기: http://yna.kr/VURSmKpDAvr

■ '직무 복귀' 윤석열 측 "본안 소송도 준비할 것"

법원에서 정직 2개월 처분 집행정지 결정을 받아낸 윤석열 검찰총장 측이 징계 취소를 구하는 본안 소송 준비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윤 총장 측 이완규 변호사는 27일 입장문을 통해 법원 재판부의 집행정지 판단에 관한 해석을 내놓으며 "향후 본안 소송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변호사는 우선 법원에서 '재판부 분석 문건은 악용될 위험성이 있다는 측면에서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것과 관련해 "문건이 제3자에게 배포되는 경우를 전제로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문보기: http://yna.kr/2URamK2DAvs

■ 내달 개인신용등급 사라진다…'1천점 만점' 신용점수제 전면도입

내년 1월부터 금융소비자의 개인신용평가 기준이 등급에서 점수로 바뀐다. 1∼10등급으로 나눠 적용했던 신용평가가 1∼1천점으로 세분화된다. 금융위원회는 내년 1월 1일부터 전금융업권에서 신용등급제를 신용점수제로 전면 전환한다고 27일 밝혔다. 개인신용평가회사(CB사)는 신용등급을 산정하지 않고 개인신용평가의 점수만 산정해 금융소비자와 금융회사 등에 제공한다.

전문보기: http://yna.kr/VTR3mKjDAvr

■ 광명역 신호 장애로 KTX 열차 1시간이상 운행 지연

27일 오후 1시께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에서 신호 장애가 발생해 KTX 열차의 운행이 1시간 이상 지연됐다. 코레일은 신호 장애로 인해 KTX 열차의 광명역 정차 및 고속 선로 운행이 불가능해 열차 일부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거나 복구 작업이 종료될 때까지 선로에 대기했다가 운행을 재개했다고 설명했다. 코레일은 오후 2시 10분께 복구 작업을 마치고 KTX 운행을 정상화했다.

전문보기: http://yna.kr/bURGmKsDAvQ

■ '폐쇄·통제' 전국 유명 관광지 한산…도심도 썰렁

2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연휴에도 9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며 확산세가 누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전국의 유명 관광지와 번화가는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강원도 경포, 안목, 송정 등 동해안 해수욕장은 썰렁한 모습이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 차단선이 둘러쳐진 가운데 일부 관광객만 차단선 밖 먼발치에서 부서지는 파도를 바라보는 모습이 관찰됐다.

전문보기: http://yna.kr/bURrmKNDAvz

■ 조은희 서초구청장 "재산세 환급 시작…정부 공시가 동결해야"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서울시·정부 반대를 뒤로하고 재산세 환급 절차에 착수했다. 조 구청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8일부터 재산세 환급 절차를 시작한다"며 "서초구 조례 공포로 재산세 감경은 이미 법적 효력이 발생했고, 집행정지 결정이 없는 한 환급 의무가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구는 공시가 9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자의 구(區)세분 재산세 50%를 깎아주는 조례를 지난 10월 공포했다. 서울시는 이 조례가 무효라며 집행정지를 구하는 소송을 냈는데 아직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전문보기: http://yna.kr/mTRumKtDAvX

■ 내일부터 은행지점에서도 10명 이상 못 모인다

전국은행연합회는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 대책에 맞춰 28일부터 '은행 영업점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은행은 영업점 대기 공간(객장)의 고객을 가급적 10명 이내로 제한한다. 입장하지 못한 고객을 위해 영업점 출입구 등에 고객 대기선을 표시하고 고객 간 거리를 2m 이상 유지하도록 안내한다. 객장 안에서는 한 칸 띄워 앉기, 직원과 상담고객 간 거리 2m(최소 1.5m) 등의 지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보기: http://yna.kr/gTRCmK6DAvL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