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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서 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9명 추가…누적 14명

송고시간2020-12-2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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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의 한 교회에 다니는 교인 9명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된 9명(아산 193∼201번)은 지난 23일 확진된 음봉면 20대(아산 187)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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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별진료소
아산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의 한 교회에 다니는 교인 9명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됐다.

2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된 9명(아산 193∼201번)은 지난 23일 확진된 음봉면 20대(아산 187) 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에도 아산 187번 접촉자로 분류된 4명(아산 189∼192번)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는 이 교회 목사(아산 191번)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같은 교회 교인 등으로 파악되고 있다.

아산 187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시는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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