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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코로나 신규 확진 949명…또 하루 최다 기록

송고시간2020-12-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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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도 도쿄도(東京都)에서 26일 900명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쿄도는 이날 949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새로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4일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 888명을 이틀 만에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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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자제' 당부하는 고이케 도쿄지사
'외출 자제' 당부하는 고이케 도쿄지사

(도쿄 교도=연합뉴스)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지사가 지난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고이케 지사는 시민들에게 불요불급한 외출을 삼가고, 외출 시에도 인원과 시간을 최소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jsmoon@yna.co.kr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일본의 수도 도쿄도(東京都)에서 26일 900명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

도쿄도는 이날 949명의 코로나19 감염자가 새로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24일 하루 최다 확진자 기록 888명을 이틀 만에 갈아치웠다.

도쿄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만5천851명으로 늘었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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