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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경찰관 1명 확진…소속 지구대 임시 폐쇄

송고시간2020-12-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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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경찰서는 소속 지구대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서는 보건소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직원의 밀접 접촉자와 동료 지구대원 등 30여 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하고 지구대 건물을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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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경기 하남경찰서는 소속 지구대 경찰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경기 하남경찰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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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찰서는 보건소 역학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해당 직원의 밀접 접촉자와 동료 지구대원 등 30여 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하고 지구대 건물을 소독했다.

검사를 받은 경찰관들은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택 대기한다. 해당 기간 접수되는 112 신고는 인접 지구대 2곳에서 나누어 담당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확실한 예방을 위해 오는 월요일까지 경찰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할 예정"이라며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조치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st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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