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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정·조수연 등 6골씩 '맹폭'…SK, 핸드볼리그 5승째

송고시간2020-12-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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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슈가글라이더즈가 나란히 6골씩 터뜨린 유소정, 조수연, 이한솔, 최수지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5승째를 따냈다.

SK는 26일 충북 청주의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33-24로 물리쳤다.

SK는 이날 유소정이 6골에 어시스트 5개를 기록했고 역시 6골을 몰아친 조수연은 어시스트와 블록슛도 3개씩 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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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조수연.
21일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SK 조수연.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나란히 6골씩 터뜨린 유소정, 조수연, 이한솔, 최수지의 활약을 앞세워 시즌 5승째를 따냈다.

SK는 26일 충북 청주의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열린 2020-2021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에서 서울시청을 33-24로 물리쳤다.

5승 1무 2패가 된 SK는 8개 팀 가운데 3위를 유지하며 선두권 추격에 속도를 냈다.

SK는 이날 유소정이 6골에 어시스트 5개를 기록했고 역시 6골을 몰아친 조수연은 어시스트와 블록슛도 3개씩 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양새슬이 5골로 분전한 서울시청은 최근 6경기 연속 무승(1무 5패)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26일 전적

▲ 여자부

SK(5승 1무 2패) 33(15-10 18-14)24 서울시청(1승 1무 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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