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강원 26일 오전 11명 확진…누적 1천94명

송고시간2020-12-26 14:16

beta

주말인 26일 강원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강원도 보건당국은 이날 오전 춘천에서 6명, 동해 3명, 원주 1명, 태백 1명 등 모두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강원 누적 확진자는 1천94명으로 늘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무증상 감염원 차단을 위해
무증상 감염원 차단을 위해

[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주말인 26일 강원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강원도 보건당국은 이날 오전 춘천에서 6명, 동해 3명, 원주 1명, 태백 1명 등 모두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강원 누적 확진자는 1천94명으로 늘었다.

춘천에서는 고교생(134번)과 60대(135번), 50대(136번), 20대 2명(137번. 138번) 등 6명이 이날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134∼136번은 129번의 접촉자이며 137∼138번은 철원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동해에서는 어제 3명에 이어 오늘도 3명(97번∼99번)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원주는 50대 대리기사(289번)가 281번과 접촉해 확진됐으며, 태백에서는 평창 확진자와 접촉한 10대(3번)가 재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kimyi@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