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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2동 병원 관련 7명 추가 확진…누적 29명

송고시간2020-12-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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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운정2동 A 병원과 관련해 24일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진단검사 결과, 22일 B씨의 부인과 병원내 환자 14명, 직원 4명, 간병인 1명, 보호자 1명 등 총 21명이 양성 판정된 데 이어 이날 환자 3명, 환자의 가족 3명, 지인 1명 등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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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운정2동 A 병원과 관련해 24일 7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코로나19 n차 감염 (GIF)
코로나19 n차 감염 (GIF)

[제작 남궁선]

파주시는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B씨가 지난 21일 고양시에서 확진되자 종사자와 환자 등 103명을 대상으로 전수 진단검사를 벌였다.

진단검사 결과, 22일 B씨의 부인과 병원내 환자 14명, 직원 4명, 간병인 1명, 보호자 1명 등 총 21명이 양성 판정된 데 이어 이날 환자 3명, 환자의 가족 3명, 지인 1명 등 7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에 따라 이 병원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 됐다.

첫 확진자인 B씨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보건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nsh@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WVS9j7b9b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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