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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에 청년 창업자 위한 임대주택 첫 삽

송고시간2020-12-2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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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시는 24일 조치원 뉴딜사업의 하나로 청년창업주택과 통합창업관 기공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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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기술 전문성 갖춘 인재 육성할 통합창업관도 건설

청년 창업자 임대주택 조감도
청년 창업자 임대주택 조감도

[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세종시 조치원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임대주택이 들어선다.

시는 24일 조치원 뉴딜사업의 하나로 청년창업주택과 통합창업관 기공식을 했다. 이춘희 세종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청년창업주택은 2022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조치원읍 원리 일대에 공급면적 26㎡ 126가구, 44㎡ 26가구 등 152가구가 지어진다.

청년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이다.

인근에 착공하는 통합창업관에는 캠퍼스 형태의 교육·실습공간과 청년 창업기업이 입주해 활동할 수 있는 공유공간 등이 들어선다. 내년 말 준공이 목표다.

고려대, 홍익대, 한국영상대 등 시내 3개 대학과 연계해 시의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스마트국가 산업단지 사업 등 분야의 전문성과 창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게 된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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