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울주군 새 캐릭터 '해뜨미'…간절곶 일출 형상화

송고시간2020-12-23 16:06

beta

울산시 울주군은 군의 새 캐릭터로 '해뜨미'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뜨미는 '해'와 '뜨다'의 합성어로 국내 육지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서생면 간절곶의 일출을 형상화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새 캐릭터는 군 직원과 주민, 전문가 투표로 선정했다"며 "태양을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울주군 새 캐릭터 '해뜨미'
울주군 새 캐릭터 '해뜨미'

[울주군 제공]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군의 새 캐릭터로 '해뜨미'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뜨미는 '해'와 '뜨다'의 합성어로 국내 육지 해안에서 새해 일출이 가장 빠른 서생면 간절곶의 일출을 형상화했다.

군은 이날 해뜨미를 앞세워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을 벌였다.

울주군 관계자는 "새 캐릭터는 군 직원과 주민, 전문가 투표로 선정했다"며 "태양을 닮은 귀여운 모습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