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대구시 "중증환자 치료병상 29개 더 확보"

송고시간2020-12-23 13:44

beta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치료 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고 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54병상으로 이 가운데 23병상은 사용 중이고 31병상을 가동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3개 병원에 29병상을 더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상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치료 병상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중증환자 치료병상은 54병상으로 이 가운데 23병상은 사용 중이고 31병상을 가동할 수 있다. 가동률이 40.7%다.

시는 앞으로 3개 병원에 29병상을 더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경증 및 중등증 치료 병상은 345병상 중 242병상(72.7%)을 사용하고 103병상이 남아 있다. 시는 칠곡경북대병원에 181병상을 더 운영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시는 안동 한국국학진흥원, 경주 현대차연수원에 운영 중인 경북권생활치료센터와 별개로 160실 규모 중앙교육연수원에 생활치료센터를 열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duc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