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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서 60대 목사 등 가족 3명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0-12-2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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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시는 목사 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확진자는 구미시 도량동 모 교회 60대 목사 A씨와 부인, 아들이다. A 목사 가족은 최근 영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를 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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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구미=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구미시는 목사 가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확진자는 구미시 도량동 모 교회 60대 목사 A씨와 부인, 아들이다.

A 목사 가족은 최근 영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식사를 하다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방역당국은 A 목사 가족이 교회에서 신도들과 접촉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bjYdWOUs2BY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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