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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상청 "올해 성탄절, 흐리고 평년 기온"

송고시간2020-12-22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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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에서 올해 성탄절에는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기대하기가 어렵겠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성탄절 당일인 25일까지 광주와 전남은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낮 최고 기온은 24일 8∼11도, 25일 7∼8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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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의 성탄절 트리
광주 도심의 성탄절 트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올해 성탄절에는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기대하기가 어렵겠다.

22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성탄절 당일인 25일까지 광주와 전남은 구름이 많은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눈은 오지 않을 전망이다.

24일 새벽께 전남 남해안에만 적은 양의 비가 내리겠다.

낮 최고 기온은 24일 8∼11도, 25일 7∼8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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