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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감연구소, 25년간 연구 '감 재배기술' 책자 발간

송고시간2020-12-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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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감 농사의 각종 정보를 담은 '감 잡았어! 감 농사'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25년간 쌓아온 감 농사의 연구·정보를 총정리해 책자로 발간한 것이다. 송인규 상주감연구소장은 "감연구소 농업연구사들이 25년간 이룬 연구 성과를 교재 안에 담았다"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연구개발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관련 책자도 활발히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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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농사' 책자
'감 농사' 책자

[상주감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연구소는 감 농사의 각종 정보를 담은 '감 잡았어! 감 농사'를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25년간 쌓아온 감 농사의 연구·정보를 총정리해 책자로 발간한 것이다.

떫은감(곶감) 전문연구기관인 상주감연구소는 감 재배기술은 물론 효능, 가공, 경영 등의 내용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500쪽 분량의 책자는 1장 감의 분류·재배환경·생육특성, 2장 품종, 3장 재배기술, 4장 병해충 방제, 5장 영양성분 및 건강 기능성, 6장 소비자 선호도 분석 등으로 구성됐다.

상주감연구소는 책자 800여부를 농민단체와 연구·교육기관 등에 배부해 농업인과 농업연구교육자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송인규 상주감연구소장은 "감연구소 농업연구사들이 25년간 이룬 연구 성과를 교재 안에 담았다"며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연구개발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관련 책자도 활발히 발간하겠다"고 말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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