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서울시, 민간단체 공익활동 20억원 지원…내달 공모

송고시간2020-12-22 11:15

beta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에 총 20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시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몰린 시민들
서울시청 앞 임시선별검사소에 몰린 시민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1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구 임시선별검사소가 마련된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2020.12.18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활동에 총 20억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분야는 ▲ 기후환경·자원순환 ▲ 장애인 복지·인권 신장 ▲ 여성 인권 및 성평등의식 함양 ▲ 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 지원 ▲ 아동·청소년 지원 ▲ 시민의식 개선 ▲ 외국인 노동자·이주민 지원 ▲ 교통·안전 ▲ 통일·안보 ▲ 북한이탈주민지원 ▲ 문화·관광도시 ▲ 기타 공익사업 등이다.

단체당 1개 사업만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별 지원금은 최대 3천만원이다.

신청은 내년 1월 11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보조금관리시스템(ssd.e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에서 2월 중 심사해 최종 선정 결과를 3월 초 서울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관련 설명회가 1월 6일 오후 2시 유튜브 채널로 방영된다.

min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