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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확진자 10명 더 나와…교회 관련 12명으로 증가

송고시간2020-12-2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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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더 나왔다고 밝혔다. 안동 105∼109번 확진자는 교회 관련 감염으로 드러났다. 종교시설과 관련해 확진된 사람은 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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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보건소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시보건소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안동시는 2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더 나왔다고 밝혔다.

안동 105∼109번 확진자는 교회 관련 감염으로 드러났다.

또 110∼114번 확진자는 가족 확진자 등과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종교시설과 관련해 확진된 사람은 12명으로 늘었다.

시는 추가 확진자 동선 파악과 접촉자 역학 조사에 나섰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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