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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삼정KPMG와 손잡고 스마트팩토리 보안시장 공략

송고시간2020-12-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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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는 삼정KPMG와 '스마트팩토리 보안 사업 강화 및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LG CNS는 국내외 40개 스마트팩토리에 적용한 보안 기술력을, 삼정KPMG는 국내 30대 기업 중 고객사 다수를 확보한 컨설팅 역량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삼정KPMG 사이버보안 사업 총괄 김민수 파트너(상무)는 "LG CNS가 국내 제조 현실에 최적화된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경험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KPMG의 글로벌 제조 현장 보안 전략 및 컨설팅 기법과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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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DTI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왼쪽)과 삼정KPMG 컨설팅부문 정대길 대표 [LG C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 CNS DTI사업부장 현신균 부사장(왼쪽)과 삼정KPMG 컨설팅부문 정대길 대표 [LG C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LG CNS는 삼정KPMG와 '스마트팩토리 보안 사업 강화 및 협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는 신규고객사 발굴·전문 인력 육성·콘퍼런스 개최 등 스마트팩토리 보안에 특화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스마트팩토리 보안 컨설팅·구축·운영·관제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LG CNS는 국내외 40개 스마트팩토리에 적용한 보안 기술력을, 삼정KPMG는 국내 30대 기업 중 고객사 다수를 확보한 컨설팅 역량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LG CNS 보안사업담당 배민 상무는 "국내 최고로 평가받는 삼정KPMG의 컨설팅 역량과 LG CNS의 검증된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스마트팩토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정KPMG 사이버보안 사업 총괄 김민수 파트너(상무)는 "LG CNS가 국내 제조 현실에 최적화된 스마트팩토리 보안 구축 경험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 KPMG의 글로벌 제조 현장 보안 전략 및 컨설팅 기법과 많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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