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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청풍호반 케이블카…'한국관광의 별' 5곳

송고시간2020-12-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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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차별화된 매력과 철저한 방역관리로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지 5곳을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관광지는 익산 미륵사지, 양양 서피비치, 인천 개항장 거리, 청풍호반 케이블카, 영월 와이파크(술샘박물관)다. 익산 미륵사지는 사전 예약 해설 서비스 제공 등 모범적 K방역 사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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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미륵사지
익산 미륵사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차별화된 매력과 철저한 방역관리로 관광 발전에 기여한 관광지 5곳을 '2020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관광지는 익산 미륵사지, 양양 서피비치, 인천 개항장 거리, 청풍호반 케이블카, 영월 와이파크(술샘박물관)다.

익산 미륵사지는 사전 예약 해설 서비스 제공 등 모범적 K방역 사례로 꼽혔다. 양양 서피비치와 인천 개항장 거리는 사계절 서핑, 스마트관광 콘텐츠 활용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매력을 창출한 점을 인정받았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탑승장에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등 관광 약자를 배려한 시설을 설치한 점 때문에 선정됐다. 영월 와이파크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지 않았던 술샘박물관을 '재생'이라는 주제 아래 복합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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