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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 더 늘어…누적 842명

송고시간2020-12-17 18:01

강추위에도 이어지는 검사
강추위에도 이어지는 검사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17일 오후 광주 북구선별진료소에서도 강추위가 찾아온 가운데 관내 확진자가 늘어가면서 의료진이 코로나19 검체 채취하느라 바쁘다. 2020.12.17 pch80@yna.co.kr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늘었다.

광주시는 이날 3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광주 840∼842번 환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

840번 환자는 광산구 우산동에 거주하고 있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남구 행암동에 사는 841번 환자는 789번 환자의 접촉자로 파악됐다.

842번 환자는 미국에서 입국해 광주소방학교 생활관에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에서는 지난 11일 9명. 12일 15명, 13일 22명, 14일 5명, 15일 2명, 16일 10명 등 확진자 줄었다가 늘기를 반복하고 있다.

전남에서는 지난 16일에 이어 이날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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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_V4UVqLB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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