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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 공무원 등 2명 추가 확진…지역 61명째

송고시간2020-12-17 09:32

(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17일 충주시에 따르면 시청 공무원인 30대 A씨가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충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외부 부서 소속인 A씨는 지난 15일 근육통 증상을 보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방역 당국은 감염경로와 함께 동선·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해당 부서 공무원들은 이날 검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또 인도네시아에서 지난 10일 입국한 30대 B씨도 전날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

충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1명으로 늘었다.

jc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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