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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하루 동안 10명 확진…전남은 0명

송고시간2020-12-17 08:44

선별진료소에 찾아온 강추위
선별진료소에 찾아온 강추위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광주에서 16일 하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0명 발생했다.

17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밤 4명이 추가로 확진돼 광주 836∼839번 환자로 분류됐다.

836번과 837번 환자는 앞서 810번 확진자가 방문했던 모 한방병원 입원 환자로, 이 병원 근무자인 829번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판정을 받았다.

838번 환자는 831번 환자의 가족이다.

839번 환자는 830번 환자의 지인으로 밀접 접촉한 것으로 분류됐다.

현재까지 광주 810번 환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n차 감염(연쇄 감염)으로 확진된 사례는 총 8명이다.

광주에서는 지난 11∼13일 각각 9명, 15명, 22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했다가 14일 5명, 15일 2명으로 줄어들었으나 다시 16일 10명으로 늘었다.

전남에서는 전날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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