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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금융업계와 화상 회의…연수원→코로나 병상 활용 논의

송고시간2020-12-16 05:01

이낙연 대표
이낙연 대표

[임호선 예비 후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병상 확보를 위해 금융업계와 간담회를 한다.

이 대표는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금융기관과의 화상 회의에서 각사의 사내 연수원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병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 14일 대형교회와 협의를 통해 기도원 등을 활용한 890실 규모의 병상을 확보한 바 있다.

2vs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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