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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춘천총국 76주년 개국 특집 2부작 '생존의 법칙' 15일 방영

송고시간2020-12-14 16:51

제1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길을 묻다'
제1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길을 묻다'

[KBS 춘천방송총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KBS 춘천방송총국 76주년 개국 특집 2부작 토론프로그램 '생존의 법칙'이 오는 15일과 22일 방영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저출산 고령화라는 위기의 시대에 강원도와 강원도민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오는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제1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길을 묻다'에서는 정부가 코로나19 대책으로 발표한 K-뉴딜과 강원뉴딜이 새로운 시대의 생존전략에 대한 가능성과 강원의 미래를 전망한다.

김지윤 정치학 박사의 진행으로 이광재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과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박영일 강원연구원장, 나철성 강원평화경제연구소장이 패널로 출연해 K-뉴딜과 강원뉴딜 실체를 파헤치고 대안도 모색한다.

2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나이를 묻다'
2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나이를 묻다'

[KBS 춘천방송총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22일 밤 10시 전파를 타는 2부 '생존의 법칙-강원의 나이를 묻다'는 강원도 저출산,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변화와 영향을 예측하고, 인구소멸 위기에 몰린 강원 지역의 해법을 고민해 본다.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2부 패널은 박정호 국민대학교 특임교수,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정유선 강원도의원, 조희숙 강원도공공의료지원단장이 출연해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변화를 예측하고 인구소멸 위기 해법을 제시한다.

도내 18개 시군에서 24명의 언택트 도민대표들이 방청객으로 토론회에 참가한다.

언택트 방청객
언택트 방청객

[KBS 춘천방송총국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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