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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서대문 종합재가센터 개소…노인돌봄 등 지원

송고시간2020-12-14 06:00

서대문종합재가센터
서대문종합재가센터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14일 서대문·강동구에 종합재가센터를 추가로 연다고 14일 밝혔다.

서대문 종합재가센터(서대문구 연희로 142)는 연희초등학교 부근에, 강동 종합재가센터(강동구 양재대로 1410)는 5호선 둔촌동역 1번 출구 인근에 들어섰다.

새로 여는 2개 센터는 기본형으로 방문요양·방문목욕·돌봄SOS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개소로 서울시 내 종합재가센터는 총 12곳으로 확대됐다.

종합재가센터는 노인 장기요양 서비스를 기본으로 ▲ 장애인 활동 지원 ▲ 돌봄 SOS ▲ 긴급돌봄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곳이다.

방문요양·방문목욕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또는 치매·중풍 등 장기요양 등급판정 대상자에게 제공된다. 신청은 종합재가센터로 직접 방문하거나 센터별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돌봄SOS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120다산콜센터로 문의하거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종합재가센터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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