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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주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3명 늘어 누적 21명(종합)

송고시간2020-12-12 14:58

연말 모임 집단감염 뇌관 될라…"최대한 자제"(CG)
연말 모임 집단감염 뇌관 될라…"최대한 자제"(CG)

[연합뉴스T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12일 충남 서산시 주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나왔다.

서산시에 따르면 20대 3명(서산 83∼85번)이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주점 관련 누적 확진자는 21명으로 늘었다.

이들은 코로나19가 집단 발병한 시내 한 주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주말인 지난달 28일 밤 해당 주점을 찾은 20대 여성 A씨(서산 51번)가 확진되자, 옆 테이블에 있던 다른 손님들과 함께 자가격리를 하다 전날 오후 서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았다.

검사 당시 서산 83∼84번은 후각과 미각 상실 증세를 보였고, 서산 85번은 무증상 상태였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자가격리 중 확진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날 서산에서는 20대 1명(서산 81번)과 40대 1명(서산 82번)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충청·중앙3 생활치료센터로 이송됐다.

sw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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