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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 확진 6명 추가…4명은 상무대 간부

송고시간2020-12-12 10:38

확진자 속출한 육군 상무대로 향하는 구급차
확진자 속출한 육군 상무대로 향하는 구급차

2020년 11월 28일 오전 전남 장성군 삼서면 육군 상무대에 환자 이송 차량이 진입하고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이 가운데 4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전남 장성에 있는 육군 교육·훈련시설인 상무대 간부들이다. 이들은 부대 내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화천의 부대에 소속된 육군 간부 1명과 병사 1명으로 각각 청원 휴가 중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 기준 군 내 누적 확진자는 449명이며, 이 가운데 103명이 치료 중이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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