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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양지요양병원 확진자 1명 추가…누적 158명

송고시간2020-12-12 10:03

지난 1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3명이 추가돼 하루에만 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시 남구 양지요양병원 앞에서 방호복을 입은 병원 관계자가 문 밖에 놓인 물품을 안으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 10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3명이 추가돼 하루에만 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울산시 남구 양지요양병원 앞에서 방호복을 입은 병원 관계자가 문 밖에 놓인 물품을 안으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에서 양지요양병원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울산시는 A(60대·여·남구)씨가 지역 427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달 5일 1차 진단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자가격리 중에 기침과 발열 등 증상을 느꼈고, 2차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로써 양지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58명으로 늘었다.

시는 A씨가 자가격리 중에 추가로 접촉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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