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영동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누적 10명

송고시간2020-12-12 08:44

코로나19 재확산 (PG)
코로나19 재확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영동=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충북 영동군은 6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영동군은 A씨가 전날 양성으로 확인된 60대 부부 중 한 명과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60대 부부는 이달 4∼5일 자신들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대구 확진자와 김장을 하고 식사를 같이 것으로 전해졌다.

영동군은 A씨를 입원 조처하고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A씨는 영동지역 10번째 확진자다.

ywy@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