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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20대 코로나19 확진…접촉자 등 400여명 검사

송고시간2020-12-11 15:54

안동시보건소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시보건소 전경 [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경북 안동시는 20대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동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명으로 늘어났다.

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 일하는 A씨는 지난 8일 기침을 하고 콧물이 나오는 증세를 보여 10일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시는 A씨 부모, 직장 동료 등 27명을 자가 격리해 검사 중이다.

또 A씨 지인과 단순 접촉자 400여명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 조사에 나섰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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