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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서 여성 1명 코로나19 양성…서울 확진자 접촉

송고시간2020-12-11 09:41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문경=연합뉴스) 박순기 기자 = 경북 문경시는 11일 문경읍에 거주하는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서울 마포구에 사는 지인(확진자)을 문경에서 만나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문경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A씨 동선이 없어 가족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par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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