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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2명 추가 확진…산발적 감염·경로도 다양

송고시간2020-12-09 10:15

코로나19 확진자 증가(CG)
코로나19 확진자 증가(CG)

[연합뉴스TV 제공]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역별 다양한 감염경로로 발생하고 있다.

경남도는 8일 저녁 이후 9일 오전 사이 도내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진주 5명, 밀양 2명이고 하동, 사천, 산청, 통영, 김해에서 각 1명이 발생했다.

하동 거주 60대 여성(경남 762번), 사천 거주 50대 여성(763번), 진주 거주 60대 남성 2명(771, 772번)은 제주도 연수를 다녀온 진주 이통장 관련 확진자다.

통영 거주 50대 남성(766번)은 거제 조선소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고, 김해 거주 80대 여성(767번)은 김해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으로 감염됐다.

진주 거주 50대 남성(761번)과 20대 남성(765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산청 거주 70대 남성(764번), 밀양 거주 50대 남성(768번)과 50대 여성(769번), 진주 거주 60대 남성(770번)은 도내 확진자와 접촉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769명(입원 247명, 퇴원 521명, 사망 1명)으로 늘어났다.

bong@yna.co.kr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j756hljOS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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