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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미술관 22일 청년 작가 지원전 '넥스트코드' 개막

송고시간2020-12-07 14:13

대전시립미술관 넥스트코드 개막
대전시립미술관 넥스트코드 개막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민보라, 박종욱, 손샛별, 홍혜림, 이정식, 우한나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청년 작가 지원전시 '넥스트코드 2020'을 한다고 7일 밝혔다.

넥스트코드는 지역 청년 작가를 발굴, 소개하는 프로젝트로 20여년 동안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는 민보라, 박종욱, 손샛별, 우한나, 이정식, 홍혜림 등 6명의 작가가 정통회화와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청년 작가들의 신선하고 통찰력 있는 작품을 통해 지역 미술의 미래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대전시 OK 예약 서비스'에서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so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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